간결하지만 자꾸 손이 가는 

물건이지만 오랜 가족 같은 

화려하지는 않아도 정갈한 



자연에 가까운 

패브릭의 온기에

시간의 정성을 더합니다.






손으로 조물 조물 만드는

따뜻한 공간과 시간



시간이 흐른 뒤에도,

은은하게 오래 곁에 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