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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식패브릭
2월 전시 소식
유영하는 실
A Journey in Textile
2026.2.26-3.14
@pocogrande
스웨덴에서 직조작업을 하시는 강보송 작가님의
전시가 쇼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오랜시간 쌓아 온,
한 단 한 단 & 한 코 한 코의 시간의 축척이
쇼룸에서 펼쳐집니다.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과
텍스타일을 활용해 다양한 물성과 만난,
재미난 협업들로 전시장을 풍성히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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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단만 더! 한 단만 더!, 한 코만 더! 한 코만 더!" 을 외치며
게을리하지 않았던 모든 하루의 축적을 전시합니다.
Öland와 Stockholm에서 스칸디나비아 전통 직조를 공부하며
4년 남짓 마주한 경이로운 풍경과 생경한 경험들,
무수히 많은 에피소드를 ‘텍스타일’이라는 언어를 통해 전합니다.
그 여정의 조각들이
누군가의 삶에도 좋은 에너지로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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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풍경과
작가님의 니팅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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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간이 쌓인 직조 작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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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시간을 축척하고
먼 거리를 유영해,
쇼룸에 자리한 작업물들.
새롭게 재정비한 쇼룸 곳곳에
빛과 바람이 머무는 자리에 작업물들을
하나 하나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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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니팅은 조소이고 직조는 회화입니다."
평면인 직조와 입체인 니팅의 영역을 넘나들며,
이야기와 캐릭터가 담긴 작업을 만들어 내는 작가님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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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직조작업을 활용해
다양한 협업 작품을 함께 선보입니다.
-오래된 빈티지 가구를 업홀스터리한 스툴들,
-YURT STUDIO 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직조가 스티칭된 가죽 가방들,
-바구니를 만드는 김하나 작가님의 작은 바구니로 만든 핀쿠션까지.
텍스타일의 확장과 새로운 물성과의 만남이
전시를 통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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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송 X 승연
지난 12월의 전시로 소개드린 김승연 작가님의
MY B DAY 속 주인공들을 니팅으로
책 밖으로 꺼내어 재창조한 작업들도
한켠에서 함께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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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comes from the life.
Art comes from the problem you have in.
-Louise Bourgeo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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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조공부를 위해 먼 여행을 떠났던 작가님이
전시 기간동안 잠시 서울에 머뭅니다.
작가님께서는 3/2 까지 전시장에 나오실 예정이니,
방문에 참고해주세요.
3/1 2-5시
3/2 1-4시
전시장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전시는 3월 14일까지 천천히 유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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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기간 중에는 휴무없이 운영되오니,
편히 발걸음 해주세요.
가정식패브릭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3 3층 3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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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는 실, A Journey in Textile
2026.2.26-3.14
12:00-18:00
서울시 중구 정동길33 신아기념관 302
• 전시 기간 중, 휴무없이 운영됩니다.
• 전시는 판매전으로 구입이 가능합니다.
• 가정식패브릭의 쇼룸과 함께 운영됩니다.
• 주차장이 없으니 근처 주차장 (이화학교, 정동빌딩) 을 이용해주세요.
GAJUNGSIC FABRIC
[2026년 2월 전시] 강보송 개인전 - 유영하는 실